이번 주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편이 방송됩니다. 초대가수들의 화려한 축하무대와 함께 지역민들의 열정적인 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안성훈, 김소유, 윤서령, 조성희, 배일호 등 스페셜한 가수들이 출연하여 흥겨운 분위기를 이끌어낼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임신 4개월 차 예비부모, 30대 남성 참가자, 가족들의 막춤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이번 방송을 통해 따스하고 명랑한 웃음을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