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15년 친구와의 가족 같은 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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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복스의 막내이자 배우인 윤은혜가 15년지기 매니저와의 특별한 일상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두 명의 매니저와 함께하고 있으며, 그중 15년째 호흡을 맞추고 있는 문상민 매니저는 외부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윤은혜는 문상민 매니저와 7년째 동거 중임을 밝히며 '찐친'을 넘어선 노부부 케미를 선보였다.
윤은혜는 문 매니저의 미팅을 위해 '금손' 실력을 발휘해 옷을 골라주고 메이크업까지 손수 해주었다. 미팅 후 두 사람은 함께 운동을 하며 가족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윤은혜는 직접 요리한 참송이 닭 한마리와 트러플 크림 리소토를 품은 가지 등을 선보이며 매니저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문상민 매니저는 "내가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는지 15년이라는 시간이 윤은혜와 함께한 것으로 다 보여준 것 같다. 내 아티스트라 고맙다"라고 고백했다.
윤은혜는 문 매니저의 미팅을 위해 '금손' 실력을 발휘해 옷을 골라주고 메이크업까지 손수 해주었다. 미팅 후 두 사람은 함께 운동을 하며 가족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윤은혜는 직접 요리한 참송이 닭 한마리와 트러플 크림 리소토를 품은 가지 등을 선보이며 매니저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문상민 매니저는 "내가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는지 15년이라는 시간이 윤은혜와 함께한 것으로 다 보여준 것 같다. 내 아티스트라 고맙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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