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시즌4' 새 감독 박항서 라인업 공개... 방송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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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대표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가 오는 4월 6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첫 방송된다. 이번 시즌에서는 '판타지리그'를 이끌 네 명의 감독이 등장한다.
티저 영상에서는 2002 월드컵 '반지의 제왕'이자 '뭉찬'의 중심인 안정환, 베트남 축구의 영웅 '쌀딩크' 박항서, 필드 위의 진공청소기 김남일, 그리고 K리그 통산 득점 1위 이동국 감독의 스탯이 공개된다. 이들의 다정함, 뒤끝, 통솔, 분노, 외모 등 다섯 가지 항목으로 평가된 스탯은 각자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게임 화면에서 안정환을 선택한 주인공은 안정환 본인이며, 이에 다른 감독들이 일제히 그를 향한 독설을 퍼붓는다. 하지만 안정환은 현실에서 다른 감독들과 지략 대결을 펼치자고 제안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뭉찬4' 티저는 게임에서만 가능했던 네 명의 감독 대결이 현실화되는 모습을 담아내며, 많은 축구 팬들에게 '판타지'였던 꿈을 실제로 이뤄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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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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