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마지막회 결말 해피엔딩? 최종회 관전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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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최종회를 앞둔 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의 주연배우들이 종영소감과 최종회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에서 동진의 사랑과 헌신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그려낸 박진영은 "오랫동안 기다린 작품인 만큼 방영 내내 즐거웠다"며 시청자들의 응원에 감사함을 전했다.
'박미정' 역의 노정의는 "이제 정말 '마녀'를 보내줘야 하는 시간이 왔다. 너무 소중했던 '마녀'를 만나고 미정이를 연기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늘(16일)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동진이 던진 질문들에 미정이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그려질 것이며, 그들의 깊은 사랑을 따라가면 더 재미있을 것이라고 두 배우는 전했다.
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에서 동진의 사랑과 헌신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그려낸 박진영은 "오랫동안 기다린 작품인 만큼 방영 내내 즐거웠다"며 시청자들의 응원에 감사함을 전했다.
'박미정' 역의 노정의는 "이제 정말 '마녀'를 보내줘야 하는 시간이 왔다. 너무 소중했던 '마녀'를 만나고 미정이를 연기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늘(16일)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동진이 던진 질문들에 미정이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그려질 것이며, 그들의 깊은 사랑을 따라가면 더 재미있을 것이라고 두 배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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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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