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갑' 7개의 이름을 갖는 소녀 이현서, 가명을 쓴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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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7개의 이름을 가진 소녀'의 저자인 탈북민 이현서 씨의 사연이 오늘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조명된다.
13년 전 이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이현서 씨가 자서전으로 뉴욕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어 돌아왔다. 그녀는 탈북민 대표로 백악관에 초청되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자신의 책을 권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현서 씨는 어린 시절부터 북중 접경 지역에서 자랐으며, 삼촌이 있는 중국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지만 돌아가지 못하게 되어 중국에서 '신분 없는 삶'을 살게 되었다. 그녀는 중국에서 거처를 옮길 때마다 새로운 가명을 사용하게 되어 총 7개의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던 중 그녀는 운명의 남자를 만나 한국행을 결심하게 되고, 2008년 한국에 도착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의 고민은 끝나지 않았다. 북한에 남아있는 가족들을 탈북시키고자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다고 한다.
이현서 씨의 인생 역정과 TED 강연을 통한 세계적인 유명인사 등극 과정이 이번 방송에서 자세히 조명될 예정이다.
13년 전 이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이현서 씨가 자서전으로 뉴욕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어 돌아왔다. 그녀는 탈북민 대표로 백악관에 초청되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자신의 책을 권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현서 씨는 어린 시절부터 북중 접경 지역에서 자랐으며, 삼촌이 있는 중국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지만 돌아가지 못하게 되어 중국에서 '신분 없는 삶'을 살게 되었다. 그녀는 중국에서 거처를 옮길 때마다 새로운 가명을 사용하게 되어 총 7개의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던 중 그녀는 운명의 남자를 만나 한국행을 결심하게 되고, 2008년 한국에 도착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의 고민은 끝나지 않았다. 북한에 남아있는 가족들을 탈북시키고자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다고 한다.
이현서 씨의 인생 역정과 TED 강연을 통한 세계적인 유명인사 등극 과정이 이번 방송에서 자세히 조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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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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