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17',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기록...누적 관객 300만 돌파 '눈앞'
컨텐츠 정보
- 729 조회
- 목록
본문
봉준호 감독의 영화 '미키 17'이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2만 3576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260만 4846명에 달한다.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버트 패틴슨, 나오미 애키, 스티븐 연, 토니 콜렛,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했다.
지난 13일 개봉한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2위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16만 2086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20만 1595명이다. '콘클라베'는 4만 3116명으로 3위, '퇴마록'은 3만 6064명으로 4위를 기록했다. 각각의 누적 관객수는 14만 4151명, 44만 16명이다.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버트 패틴슨, 나오미 애키, 스티븐 연, 토니 콜렛,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했다.
지난 13일 개봉한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2위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16만 2086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20만 1595명이다. '콘클라베'는 4만 3116명으로 3위, '퇴마록'은 3만 6064명으로 4위를 기록했다. 각각의 누적 관객수는 14만 4151명, 44만 16명이다.
-
등록일 01:00
-
등록일 04.04
-
등록일 04.04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