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 4인용 식탁으로 노래실력 향상? "주5일 노래방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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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8시10분 방송되는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김연자가 등장한다.
이날 '트로트 여제' 김연자는 트로트 후배 홍지윤, 김소연, 황민호를 초대해 세대 대통합을 이룬다. 특히, 평소 요리를 못 한다는 김연자는 사위와 팬클럽 부회장 출신 매니저의 도움을 받으며 특별한 케미를 선보인다.
데뷔 52년 차를 맞이한 김연자는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밝힌다. 1974년 데뷔 후 1977년 일본에 진출해 '엔카의 여왕'이 되었고, 1988년 두 번째로 일본에 진출해 20년간 활동했다. 1989년 '홍백가합전'에 출연해 이름을 알리면서 1년에 100회 이상 콘서트를 열었고, 오리콘 차트에서도 1위를 했다.
김연자는 한국과 일본에서 오랜 세월 사랑받을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한다. 특유의 '블루투스 창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며, 하루라도 연습을 안 하면 안 된다고 말한다.
홍지윤은 김연자와 함께 일본에 공연을 하러 갔을 때 신칸센에서 이동하는 내내 노래 연습을 하는 김연자의 모습을 보고 존경심을 표한다. 또한 황민호는 사랑 노래를 부를 때 형에 대한 애정을 담아 부른다고 밝힌다.
이처럼 스타들의 인생 한 편을 들여다보는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날 '트로트 여제' 김연자는 트로트 후배 홍지윤, 김소연, 황민호를 초대해 세대 대통합을 이룬다. 특히, 평소 요리를 못 한다는 김연자는 사위와 팬클럽 부회장 출신 매니저의 도움을 받으며 특별한 케미를 선보인다.
데뷔 52년 차를 맞이한 김연자는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밝힌다. 1974년 데뷔 후 1977년 일본에 진출해 '엔카의 여왕'이 되었고, 1988년 두 번째로 일본에 진출해 20년간 활동했다. 1989년 '홍백가합전'에 출연해 이름을 알리면서 1년에 100회 이상 콘서트를 열었고, 오리콘 차트에서도 1위를 했다.
김연자는 한국과 일본에서 오랜 세월 사랑받을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한다. 특유의 '블루투스 창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며, 하루라도 연습을 안 하면 안 된다고 말한다.
홍지윤은 김연자와 함께 일본에 공연을 하러 갔을 때 신칸센에서 이동하는 내내 노래 연습을 하는 김연자의 모습을 보고 존경심을 표한다. 또한 황민호는 사랑 노래를 부를 때 형에 대한 애정을 담아 부른다고 밝힌다.
이처럼 스타들의 인생 한 편을 들여다보는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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