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지옥' 12시간 일하는 아내, 봉사만 다니는 남편…오은영 분노 여론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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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월요일 밤 10시 45분 방송되는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114회에서는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열심인 남편과 그로 인해 식당 운영과 가사 전담에 힘들어하는 아내의 이야기가 다뤄진다.
남편은 허리 협착증으로 힘들어하지만, 마을 사업 등 봉사활동에 열심이다. 그러나 아내는 남편이 아프면서도 식당 일을 제대로 돌보지 않고 외출하는 것에 분노하고 있다.
또한 아내는 남편의 무분별한 소비로 인해 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한다. 남편이 SUV와 개인 차량을 아내 몰래 구매했으며, 짜장면 봉사 등에 많은 비용을 쏟아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오은영 박사는 아내가 "이 집에 노비로 시집왔냐"며 남편의 봉사활동을 지적하는데, 두 사람의 갈등이 어떻게 해소될지 궁금해진다.
남편은 허리 협착증으로 힘들어하지만, 마을 사업 등 봉사활동에 열심이다. 그러나 아내는 남편이 아프면서도 식당 일을 제대로 돌보지 않고 외출하는 것에 분노하고 있다.
또한 아내는 남편의 무분별한 소비로 인해 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한다. 남편이 SUV와 개인 차량을 아내 몰래 구매했으며, 짜장면 봉사 등에 많은 비용을 쏟아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오은영 박사는 아내가 "이 집에 노비로 시집왔냐"며 남편의 봉사활동을 지적하는데, 두 사람의 갈등이 어떻게 해소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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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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