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에게 채무 변제를 강요하지 않았다"...김수현 측이 해명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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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37) 측이 고(故) 김새론 유족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해명을 발표했습니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새론씨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한 적이 없으며, 채무 변제를 강요한 적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소속사는 2차 내용증명이 단순한 법적 절차 안내였다고 설명하며, 음주 운전 사건으로 인한 피해 보상을 협의해 남은 배상액을 약 7억 원으로 줄였으나, 김새론씨가 더 이상 갚을 능력이 없다고 판단해 2023년 12월 손실 보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소속사 측은 채무 문제에 관한 논의를 법적 권한이 없는 사람과 하지 말고 변호사와 소통하라는 취지였다며, 소속 배우들과 자유롭게 연락하고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튜버 이진호와의 관련성, 그리고 가세연이 주장한 김새론 전 매니저와의 관계도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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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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