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철을 롤모델 삼은 정두영, 강도·살인 사건 전말 파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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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4월 12일, "집에 강도가 들었는데, 아내가 인질로 붙잡힌 것 같다"는 다급한 신고 전화가 걸려 온다. 즉시 출동한 경찰은 도주하던 범인을 어렵게 검거했는데, 그는 30대 남성 정두영이었다. 당시 KBS '공개수배 사건 25시'에서 공개수배 했던 바로 그 범인이었다.
경찰이 여죄를 추궁하던 중, 정두영의 자백을 듣고 경악한다. "내 속에 악마가 있는지도 모르겠다"라고 말한 그는 1999~2000년까지 부산과 울산 일대에서 5건의 강도살인 사건으로, 무려 9명을 살해한 연쇄 살인범이었다. 그 방식 또한 무자비했다.
정두영은 10억을 모아 가정을 이루겠다는 목표 하에 부잣집만 골라 가며 범행을 저지르고 무자비하게 살해했다. 다만 특이한 점은 범행 과정에서 유독 17개월 된 아기를 살려주었다는 것이었다. 전문가들은 정두영의 행동에 대해 강한 의구심을 표했다.
그의 범행은 부산과 울산 일대를 공포로 몰아넣었다. 3월 18일 화요일 밤 10시, KBS2 '스모킹 건'에서 이 사건의 전말을 확인할 수 있다.
경찰이 여죄를 추궁하던 중, 정두영의 자백을 듣고 경악한다. "내 속에 악마가 있는지도 모르겠다"라고 말한 그는 1999~2000년까지 부산과 울산 일대에서 5건의 강도살인 사건으로, 무려 9명을 살해한 연쇄 살인범이었다. 그 방식 또한 무자비했다.
정두영은 10억을 모아 가정을 이루겠다는 목표 하에 부잣집만 골라 가며 범행을 저지르고 무자비하게 살해했다. 다만 특이한 점은 범행 과정에서 유독 17개월 된 아기를 살려주었다는 것이었다. 전문가들은 정두영의 행동에 대해 강한 의구심을 표했다.
그의 범행은 부산과 울산 일대를 공포로 몰아넣었다. 3월 18일 화요일 밤 10시, KBS2 '스모킹 건'에서 이 사건의 전말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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