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얼굴 걸고 사기 행각... 소속사 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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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낼 수 있다는 투자 사기 업체에 대해 수사 중입니다. 해당 업체는 자사가 운용하는 태양광·풍력발전소 펀드에 투자하면 연 146%의 고수익을 매일 지급받을 수 있다며 투자자들을 속여 자금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금액은 적게는 인당 약 100만 원에서 많게는 9억 원, 피해자는 30명 안팎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업체는 홈페이지에 가수 임영웅의 사진을 내걸어 모델인 것처럼 홍보하기도 했는데, 이는 실제로 임영웅이 모델로 있는 광고 사진을 무단 도용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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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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