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김윤아, 뇌신경 마비 후유증으로 툭하면 힘들어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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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자우림' 프런트 퍼슨 겸 싱어송라이터 김윤아(51)가 최근 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아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조배터리의 날'이라는 글과 함께 병원 침대에 누워 링거 주사를 맞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전에도 김윤아는 뇌신경 마비 후유증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011년 8번째 정규 앨범 작업 이후 면역력이 약해져 뇌신경 마비가 왔고, 이로 인해 후각, 미각, 청각, 통각, 냉온각 등 다양한 증상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현재도 일부 기능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고, 발성 장애 등의 문제가 남아있다고 전했다. 김윤아는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항상 불안감을 느끼며, 이번 작업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윤아는 2006년 치과의사 겸 방송인 김형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윤아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조배터리의 날'이라는 글과 함께 병원 침대에 누워 링거 주사를 맞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전에도 김윤아는 뇌신경 마비 후유증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011년 8번째 정규 앨범 작업 이후 면역력이 약해져 뇌신경 마비가 왔고, 이로 인해 후각, 미각, 청각, 통각, 냉온각 등 다양한 증상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현재도 일부 기능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고, 발성 장애 등의 문제가 남아있다고 전했다. 김윤아는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항상 불안감을 느끼며, 이번 작업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윤아는 2006년 치과의사 겸 방송인 김형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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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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