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숙부터 나훈아까지... '사망설' 가짜뉴스로 인한 피해 심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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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신기루는 자신이 사망했다는 가짜뉴스로 인해 분노했습니다. 그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가짜뉴스를 공유하며 이는 "해도 해도 너무하다"고 말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두가 살 빼라고 했는데 자택서 충격 사망 신기루, 고혈압 쇼크에 세상 떠나자 모두 오열했다"는 내용과 함께 그의 사진이 담겨 있었습니다.
신기루는 이에 대해 "손가락으로 이런 장난질하고,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남은 힘을 쥐어 짜내면서 견뎌내는 사람들 죽이는 것들은 모두 천벌받아 마땅하다"라고 비난했습니다.
이처럼 연예인 가짜 사망설은 처음이 아니며, 배우 서이숙, 이영하, 유열, 나훈아 등도 이 같은 피해를 입은 바 있습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이러한 행위에 대해 징역, 자격정지, 벌금 등의 처벌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신기루는 이에 대해 "손가락으로 이런 장난질하고,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남은 힘을 쥐어 짜내면서 견뎌내는 사람들 죽이는 것들은 모두 천벌받아 마땅하다"라고 비난했습니다.
이처럼 연예인 가짜 사망설은 처음이 아니며, 배우 서이숙, 이영하, 유열, 나훈아 등도 이 같은 피해를 입은 바 있습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이러한 행위에 대해 징역, 자격정지, 벌금 등의 처벌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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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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