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17’ 실관람객 평점 8점대 유지하며, 신작 공세 속에서도 '1위'를 유지 중
컨텐츠 정보
- 343 조회
- 목록
본문
'미키17'이 신작 공세에도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19일 '미키17'(감독 봉준호)은 2만 312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68만 4802명이며, 실관람객 평점은 8.27점이다.
'미키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담았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로버트 패틴슨, 나오미 애키, 스티븐 연, 마크 러팔로가 출연했다.
2위는 '백설공주'(감독 마크 웹)가 차지했으며, 3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진격의 거인 더 라스트 어택'(감독 하야시 유이치로), 4위는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감독 감독 마츠시게 유타카)이다.
지난 19일 '미키17'(감독 봉준호)은 2만 312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68만 4802명이며, 실관람객 평점은 8.27점이다.
'미키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담았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로버트 패틴슨, 나오미 애키, 스티븐 연, 마크 러팔로가 출연했다.
2위는 '백설공주'(감독 마크 웹)가 차지했으며, 3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진격의 거인 더 라스트 어택'(감독 하야시 유이치로), 4위는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감독 감독 마츠시게 유타카)이다.
-
등록일 01:00
-
등록일 04.04
-
등록일 04.04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