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하이스쿨' 김신록 재등장, 서강준과의 대립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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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과 김신록의 대립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정해성(서강준 분)과 오수아(진기주 분)가 무사히 학교로 복귀한 가운데, 비리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던 서명주(김신록 분)가 다시 모습을 드러내 모두를 얼어붙게 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6.1%를 기록했다. 학교 청소하던 해성과 2학년 1반 학생들이 단체 사진을 찍는 장면은 9.1%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 내신 비리와 관련된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졌다. 수아를 습격한 괴한과 학교 비리를 실행한 인물이 수학 교사 이준호(노종현 분)였던 것. 해성은 준호가 명주의 지시로 자신의 아버지 수첩까지 빼앗았다는 사실을 알아냈고, 준호는 명주에게 자신을 보호해달라고 애원했지만 그녀는 냉정하게 외면했다.
명주의 하수인 박재문(박진우 분)을 처리하는 대목은 사이다 그 자체였다. 해성이 단숨에 상황을 정리하며 긴장감과 통쾌함을 동시에 선사했다.
해성은 명주의 허를 찌르기 위해 그녀가 있는 이사장실로 향했다. 그는 왜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을 이 작전에 투입했냐고 물었고, 이어 준호가 경찰에 출석하는 뉴스를 보여주며 명주를 압박했다. 뿐만 아니라 USB에 담긴 결정적인 증거까지 꺼내 들며 그녀를 코너로 몰아넣었다.
방송 말미, 학교에 장학사가 방문한 가운데, 명주와 재문이 함께 등장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명주는 수아에게 날 선 안부 인사를 건네며 서늘한 기류를 형성하는가 하면 해성에게는 "학생 놀이는 여기까지"라며 명찰을 뜯어 두 사람의 팽팽한 긴장감은 절정을 향해 치달았다.
'언더커버 하이스쿨' 10회는 22일(오늘)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정해성(서강준 분)과 오수아(진기주 분)가 무사히 학교로 복귀한 가운데, 비리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던 서명주(김신록 분)가 다시 모습을 드러내 모두를 얼어붙게 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6.1%를 기록했다. 학교 청소하던 해성과 2학년 1반 학생들이 단체 사진을 찍는 장면은 9.1%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 내신 비리와 관련된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졌다. 수아를 습격한 괴한과 학교 비리를 실행한 인물이 수학 교사 이준호(노종현 분)였던 것. 해성은 준호가 명주의 지시로 자신의 아버지 수첩까지 빼앗았다는 사실을 알아냈고, 준호는 명주에게 자신을 보호해달라고 애원했지만 그녀는 냉정하게 외면했다.
명주의 하수인 박재문(박진우 분)을 처리하는 대목은 사이다 그 자체였다. 해성이 단숨에 상황을 정리하며 긴장감과 통쾌함을 동시에 선사했다.
해성은 명주의 허를 찌르기 위해 그녀가 있는 이사장실로 향했다. 그는 왜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을 이 작전에 투입했냐고 물었고, 이어 준호가 경찰에 출석하는 뉴스를 보여주며 명주를 압박했다. 뿐만 아니라 USB에 담긴 결정적인 증거까지 꺼내 들며 그녀를 코너로 몰아넣었다.
방송 말미, 학교에 장학사가 방문한 가운데, 명주와 재문이 함께 등장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명주는 수아에게 날 선 안부 인사를 건네며 서늘한 기류를 형성하는가 하면 해성에게는 "학생 놀이는 여기까지"라며 명찰을 뜯어 두 사람의 팽팽한 긴장감은 절정을 향해 치달았다.
'언더커버 하이스쿨' 10회는 22일(오늘)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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