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 2조원 비자금 해킹…허준호·이해영에 복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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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이 주연을 맡은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본격적인 반격에 나섰다.
드라마에서 서동주(박형식 분)는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베팅 복수전을 펼치고 있다. 9회에서 서동주는 염장선(허준호 분)과 허일도(이해영 분)를 압박하며 본격적으로 복수의 판을 깔기 시작했다.
이에 열혈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가 뜨거운 가운데, 제작진은 10회 한 장면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자신감 넘치는 서동주가 대산그룹 회장 차강천(우현 분) 곁을 지키고 있고, 긴장감에 사로잡힌 허일도가 그를 지켜보고 있다. 이를 통해 서동주의 반격이 예상되는 가운데, 드라마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드라마에서 서동주(박형식 분)는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베팅 복수전을 펼치고 있다. 9회에서 서동주는 염장선(허준호 분)과 허일도(이해영 분)를 압박하며 본격적으로 복수의 판을 깔기 시작했다.
이에 열혈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가 뜨거운 가운데, 제작진은 10회 한 장면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자신감 넘치는 서동주가 대산그룹 회장 차강천(우현 분) 곁을 지키고 있고, 긴장감에 사로잡힌 허일도가 그를 지켜보고 있다. 이를 통해 서동주의 반격이 예상되는 가운데, 드라마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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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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