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을 선택했다’ 무함마드 아밀♥신화선 부부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작성자 정보 메가티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3.26 23:00 컨텐츠 정보 496 조회 목록 관리 글검색 본문 자연인 무함마드 아밀과 신화선 씨 부부의 새로운 삶 이야기 결혼 후 회사 사고로 허리를 다친 아밀 씨는 회사를 그만두고 치료에 전념했다. 삶의 안정을 위해 축산 농장에 취직했지만, 농장이 문을 닫으면서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나게 된다. 막연히 떠난 여행에서 두 사람은 눈이 내리는 아름다운 풍경에 마치 천국에 온 듯한 기분을 느꼈다. 아밀 씨는 "여보, 우리 이제 고생 끝! 행복 시작!"이라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했다. 각자 다른 문화권에서 살아온 두 사람은 이제 함께 자연인이 되어 새로운 삶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SNS 공유 메가티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레벨 2 46% 등록일 01:00 '꾸준한 인기와 흥행' 임영웅, 21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다 등록일 04.04 '나 혼자 산다' 출연자 정재광, 8시간 산책 일상 공개→집 방문 등록일 04.04 '하트페어링' 오늘(4일) 결방된 이유는 "영업비밀 보호를 위한 특별 편성"입니다. 등록일 04.04 KBS 편성표 '추적 60분' 오늘(4일) 놓쳤어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