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출신' 가수 영탁, 산불 피해 지원 위해 1억원 기부 "힘내길 바랍니다" 작성자 정보 메가티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3.27 17:00 컨텐츠 정보 729 조회 목록 본문 안동 출신 가수 영탁이 경북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과 구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영탁은 고향인 안동과 가까운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에 안타까워하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기부금은 경북적십자사를 통해 피해 주민들의 긴급 생계 지원과 구호 물품 제공, 복구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SNS 공유 메가티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레벨 2 50% 등록일 02:00 "손흥민, 56분 교체된 후 토트넘이 3-1 승리" 경기결과 및 일정 등록일 02:00 '뭉쳐야 찬다 시즌4' 축구를 사랑하는 스타들의 리그전이 시작돼요! 등록일 02:00 "전현무, 보아와 깜짝 라이브 방송 후 5월 결혼 발표" 등록일 00:00 [속보] '토트넘 vs 사우샘프턴 중계' 손흥민의 활약, 브레넌 존슨의 결승골로 승리 도약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