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서에 도장 찍었다"...선우용녀, 남편과의 결혼식 당시 충격적인 사실 밝혀 작성자 정보 메가티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2.28 00:53 컨텐츠 정보 335 조회 목록 관리 글검색 본문 배우 선우용녀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결혼 당시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선우용녀는 결혼 당시 동시에 연예계 은퇴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당시 20대 초반이었던 그녀는 남편의 채무를 보증하는 서류에 도장을 찍었다고 고백했다. 이로 인해 사채업자들이 찾아오면서 힘든 상황에 놓였다. 그녀는 남편과 시가족들을 먹여 살리느라 고생했다고 전했다. MC 박수홍이 만약 결혼식으로 돌아가 도장을 찍을 순간이 온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묻자, 선우용녀는 "지금 내 나이에 미쳤다고 (도장을) 찍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SNS 공유 메가티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레벨 2 46% 등록일 11:00 '20살 연하 홍주연 연애설' 전현무 "5월 결혼"…축가도 선정 등록일 11:00 尹 파면 결정에 따른 뉴스 시청률 폭증...MBC '뉴스데스크' 1위를 차지 등록일 11:00 김종민, 11살 연하 예비신부 자랑 팔불출...직업과 스펙으로 화제! 등록일 09:00 '보물섬' 이해영, 아들 박형식 구하다 추락…최고 시청률 15.7%를 기록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