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라라무리족 코퍼캐니언, 영화 '강철지구' 촬영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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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되는 채널A '강철지구'에서는 '라라무리, 그들이 달리는 이유' 편이 공개된다.
멕시코 북서부 협곡에 거주하는 '라라무리'족은 거친 산악 지형에서 벌어지는 울트라 마라톤에서 전통 의상에 샌들 하나만 신고 우승을 거머쥔 부족으로 알려져 있다. '빠르게 달리는 사람들'이라는 뜻을 지닌 이들은 신흥 러닝 강자로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과연 이들이 어떻게 울트라 마라톤을 제패할 만큼 '강철 체력'을 갖게 되었는지, 그 비밀을 찾기 위해 강철여행자 강민호와 이동규가 직접 그들의 삶으로 들어간다.
라라무리족이 사는 광활한 협곡 '코퍼캐니언'은 미국 그랜드캐니언의 4배 규모에 달한다. 과거부터 이들은 사냥감이 지쳐 쓰러질 때까지 달려서 잡는 '끈기 사냥'을 해왔을 만큼 지구력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들과 함께 산악 경주에 나선 강철여행자들은 출발 15분 만에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지만, 라라무리족은 그에 걸맞은 달리기 실력을 뽐내 강철여행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마을의 학교 체육 시간에는 운동장으로 가기 위해 1km를 전력 질주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인다. 대부분의 학생이 달리기 선수를 꿈꾸며 자라고 있으며, 이어 수십 킬로미터를 달리는 전통 게임 '아리웨타'와 '라라지파리'가 펼쳐진다. 체력 하나는 자신 있다던 강철여행자마저 혀를 내두르게 한 학생들과의 러닝 한판 승부, 과연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단단한 지구 속 기적 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채널A '강철지구'는 이날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멕시코 북서부 협곡에 거주하는 '라라무리'족은 거친 산악 지형에서 벌어지는 울트라 마라톤에서 전통 의상에 샌들 하나만 신고 우승을 거머쥔 부족으로 알려져 있다. '빠르게 달리는 사람들'이라는 뜻을 지닌 이들은 신흥 러닝 강자로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과연 이들이 어떻게 울트라 마라톤을 제패할 만큼 '강철 체력'을 갖게 되었는지, 그 비밀을 찾기 위해 강철여행자 강민호와 이동규가 직접 그들의 삶으로 들어간다.
라라무리족이 사는 광활한 협곡 '코퍼캐니언'은 미국 그랜드캐니언의 4배 규모에 달한다. 과거부터 이들은 사냥감이 지쳐 쓰러질 때까지 달려서 잡는 '끈기 사냥'을 해왔을 만큼 지구력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들과 함께 산악 경주에 나선 강철여행자들은 출발 15분 만에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지만, 라라무리족은 그에 걸맞은 달리기 실력을 뽐내 강철여행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마을의 학교 체육 시간에는 운동장으로 가기 위해 1km를 전력 질주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인다. 대부분의 학생이 달리기 선수를 꿈꾸며 자라고 있으며, 이어 수십 킬로미터를 달리는 전통 게임 '아리웨타'와 '라라지파리'가 펼쳐진다. 체력 하나는 자신 있다던 강철여행자마저 혀를 내두르게 한 학생들과의 러닝 한판 승부, 과연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단단한 지구 속 기적 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채널A '강철지구'는 이날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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