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룬티어' 2연패에 충격...이찬원 "1천만 원 날아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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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첫 방송된 KBS2 '뽈룬티어'에서는 풋살 전국 제패 프로젝트의 첫 상대인 경상 연합팀과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경상 연합팀에는 대구 무보까FS, 구미FS, 포항 지친다FS, 울산 하데스FS, 울산 현대고등학교 등 축구와 풋살의 최강자들이 총출동했습니다. 이번 대결에는 경기당 100만 원씩 5경기 500만 원, 최종 승패에 따른 추가 상금 500만 원을 합쳐 총 1천만 원의 기부금이 걸려있었습니다.
대구 무보까FS와의 첫 번째 경기에서 '뽈룬티어' 팀은 시작 2분 만에 선제골을 내주며 분위기가 무거워졌습니다. 상대팀 김성지 선수의 예측 불허 패턴에 '뽈룬티어' 수비 라인이 무너져버린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이어진 구미FS와의 경기에서는 '뽈룬티어' 득점 1위 현영민이 선제골을 터트리며 현장을 축제로 만들었지만, 구미FS의 주영재 선수에게 기습 슈팅을 당해 결국 1 대 1 동점 상황에서 승부차기까지 이어진 피 말리는 대결에서 '뽈룬티어'가 패배했습니다.
한편 KBS2 '뽈룬티어'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됩니다.
경상 연합팀에는 대구 무보까FS, 구미FS, 포항 지친다FS, 울산 하데스FS, 울산 현대고등학교 등 축구와 풋살의 최강자들이 총출동했습니다. 이번 대결에는 경기당 100만 원씩 5경기 500만 원, 최종 승패에 따른 추가 상금 500만 원을 합쳐 총 1천만 원의 기부금이 걸려있었습니다.
대구 무보까FS와의 첫 번째 경기에서 '뽈룬티어' 팀은 시작 2분 만에 선제골을 내주며 분위기가 무거워졌습니다. 상대팀 김성지 선수의 예측 불허 패턴에 '뽈룬티어' 수비 라인이 무너져버린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이어진 구미FS와의 경기에서는 '뽈룬티어' 득점 1위 현영민이 선제골을 터트리며 현장을 축제로 만들었지만, 구미FS의 주영재 선수에게 기습 슈팅을 당해 결국 1 대 1 동점 상황에서 승부차기까지 이어진 피 말리는 대결에서 '뽈룬티어'가 패배했습니다.
한편 KBS2 '뽈룬티어'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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