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현 사망 이후 다 그만둘까도"...샤이니 키 진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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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종현 사망 이후 샤이니 키(본명 김기범)이 그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키는 16일 재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에 나와 종현을 언급하며 "형이 떠나고 정말 많이 흔들렸다"고 말했다. 이어 "사는 게 뭐지, 그런 생각이 들었다. 다 그만둘까도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종현의 죽음 이후 힘든 시기를 겪었음을 밝힌 키는 그 과정에서 샤이니의 도쿄돔 공연을 통해 종현을 기리기로 결심했다고 회상했다. 김기범은 "다같이 기리는 자리가 없으면 너무 힘들겠다 싶었다"며, 도쿄돔 공연이 종현을 추모하는 분위기로 진행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매해 형 생일이나 기일이 오면 그립고 보고 싶다"며 종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신곡들이 나오면 '이거 종현 형이 했으면 잘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며, 지금도 꿈에 종현이 자주 나타난다고 밝혔다. 김기범은 종현과 함께한 시간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며, 그리움을 표현했다.
종현의 죽음 이후 힘든 시기를 겪었음을 밝힌 키는 그 과정에서 샤이니의 도쿄돔 공연을 통해 종현을 기리기로 결심했다고 회상했다. 김기범은 "다같이 기리는 자리가 없으면 너무 힘들겠다 싶었다"며, 도쿄돔 공연이 종현을 추모하는 분위기로 진행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매해 형 생일이나 기일이 오면 그립고 보고 싶다"며 종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신곡들이 나오면 '이거 종현 형이 했으면 잘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며, 지금도 꿈에 종현이 자주 나타난다고 밝혔다. 김기범은 종현과 함께한 시간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며, 그리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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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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