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위 랭킹"...큐브·병피리 천재가 '아침마당' 스튜디오에 나타난 이유
컨텐츠 정보
- 388 조회
-
목록
본문
'아침마당'에 전국 각지 천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명불허전 코너는 '시청자 참여 프로젝트-나는 천재다!'란 주제로 꾸며졌다.
댄스 신동 이승민 군이 자신의 댄스스포츠로 '아침마당'의 시작을 활기차게 알렸다.
김재원 엄지인 아나운서는 국악인 남상일과 함께 게스트 소개를 이어갔고 적절한 너스레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가장 먼저 댄스스포츠 천재 이승민 군이 다소 긴장한 모습으로 인사를 전했다. 이 군은 전국 큰 대회에서 입상하며 자신의 실력을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다.
이어 엄지인 아나운서는 웃음 치료사 오행자 씨를 언급했고 그는 "1년 365일 웃는 여자 오행자"라며 "저는 함께 웃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드린다"고 말했다.
돼지국밥 가게를 운영 중인 안성진 씨는 병피리 연주가로 '아침마당' 스튜디오를 찾았다. 안 씨는 완벽한 연유통을 활용한 병피리 연주로 '아침마당' 오프닝 주제곡을 연주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소방관 윤바울 씨, 큐브의 달인 남승혁 씨도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1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명불허전 코너는 '시청자 참여 프로젝트-나는 천재다!'란 주제로 꾸며졌다.
댄스 신동 이승민 군이 자신의 댄스스포츠로 '아침마당'의 시작을 활기차게 알렸다.
김재원 엄지인 아나운서는 국악인 남상일과 함께 게스트 소개를 이어갔고 적절한 너스레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가장 먼저 댄스스포츠 천재 이승민 군이 다소 긴장한 모습으로 인사를 전했다. 이 군은 전국 큰 대회에서 입상하며 자신의 실력을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다.
이어 엄지인 아나운서는 웃음 치료사 오행자 씨를 언급했고 그는 "1년 365일 웃는 여자 오행자"라며 "저는 함께 웃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드린다"고 말했다.
돼지국밥 가게를 운영 중인 안성진 씨는 병피리 연주가로 '아침마당' 스튜디오를 찾았다. 안 씨는 완벽한 연유통을 활용한 병피리 연주로 '아침마당' 오프닝 주제곡을 연주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소방관 윤바울 씨, 큐브의 달인 남승혁 씨도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
등록일 01:00
-
등록일 04.04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