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복무 의혹' 송민호, 2차 소환 조사 종료 "결론은 곧" 작성자 정보 메가티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2.28 00:57 컨텐츠 정보 698 조회 목록 본문 부실복무 의혹을 받는 그룹 위너 송민호가 2번째 소환 조사를 마쳤다. 경찰은 근무지 압수수색과 통신 수사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혐의 유무를 판단할 계획이며, 조만간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송민호는 지난해 3월부터 서울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다가 12월 23일 근무를 마쳤으나 부실 근무 의혹이 제기됐다. SNS 공유 메가티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레벨 2 46% 등록일 01:00 '꾸준한 인기와 흥행' 임영웅, 21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다 등록일 04.04 '나 혼자 산다' 출연자 정재광, 8시간 산책 일상 공개→집 방문 등록일 04.04 '하트페어링' 오늘(4일) 결방된 이유는 "영업비밀 보호를 위한 특별 편성"입니다. 등록일 04.04 KBS 편성표 '추적 60분' 오늘(4일) 놓쳤어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