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의 나이로 별이 된 김새론, 동료 연예인들의 추모 이어져
컨텐츠 정보
- 467 조회
- 목록
본문
배우 김새론이 25세의 나이로 돌연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이 애도의 물결을 보내고 있습니다. 영화 '동네 사람들'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민체는 SNS에 영화 장면을 공유하며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추모했습니다. 김옥빈, 서예지, 서하준 등 다른 연예인들도 국화꽃 사진을 게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한편, 가수 미교는 김새론이 생전 악성 댓글에 시달렸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러한 문제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김새론은 2000년생으로, 2001년 어린 나이에 모델 활동을 시작해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과 연기하며 널리 알려졌지만, 최근 음주운전 사고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작품인 '기타맨'은 올해 개봉 예정이었지만, 안타깝게도 그의 생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가수 미교는 김새론이 생전 악성 댓글에 시달렸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러한 문제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김새론은 2000년생으로, 2001년 어린 나이에 모델 활동을 시작해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과 연기하며 널리 알려졌지만, 최근 음주운전 사고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작품인 '기타맨'은 올해 개봉 예정이었지만, 안타깝게도 그의 생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
등록일 01:00
-
등록일 04.04
-
등록일 04.04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