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정 석방 예상"...유아인, '마약' 혐의 재판에서 '집행 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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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상습 투약으로 재판 중이었던 유아인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곧 석방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고등법원은 유아인과 지인 최 씨의 항소심 선고 기일을 열고, 유아인에게 집행유예 1년과 80시간의 사회봉사, 약물 치료, 154만 원의 추징금을 부과했다. 검찰은 1심과 동일하게 징역 4년을 구형했지만, 유아인 측 변호인은 피고인들이 사건으로 사회에 큰 물의를 일으킨 점을 반성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앞서 1심에서 유아인은 징역 1년에 벌금 200만 원, 추징금 154만 원이 선고되었고, 도주 우려로 법정 구속된 바 있다. 유아인은 181차례에 걸쳐 의료용 마약류를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고등법원은 유아인과 지인 최 씨의 항소심 선고 기일을 열고, 유아인에게 집행유예 1년과 80시간의 사회봉사, 약물 치료, 154만 원의 추징금을 부과했다. 검찰은 1심과 동일하게 징역 4년을 구형했지만, 유아인 측 변호인은 피고인들이 사건으로 사회에 큰 물의를 일으킨 점을 반성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앞서 1심에서 유아인은 징역 1년에 벌금 200만 원, 추징금 154만 원이 선고되었고, 도주 우려로 법정 구속된 바 있다. 유아인은 181차례에 걸쳐 의료용 마약류를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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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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