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세 번째 '셀프 열애설' 논란...이민호 반응도 화제화
컨텐츠 정보
- 362 조회
-
목록
본문
그룹 2NE1(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배우 이민호와의 '셀프 열애설' 입장을 밝힌 가운데 돌연 SNS 계정이 삭제되었습니다. 박봄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 열심히 하고 있었고요. 다 진짜라서 쓴 거고요. 2NE1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 번째 계정도 있으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인 20일 박봄의 세 번째 부계정에 게재한 글들이 모두 삭제되었습니다. 최초로 열애설이 제기된 것은 지난해 9월로, 박봄이 자신의 계정에 "진심 남편"이라며 이민호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에 박봄 측은 "박봄이 드라마 '상속자들'을 보고 있어 팬심에 올린 게시물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러나 박봄은 지난 13일 "내 남편"이라며 또 다시 자신과 이민호의 사진을 올렸고, '진짜냐'라는 팬의 질문에 긍정적으로 답했습니다. 이에 소속사가 관련 게시글을 삭제한다며 불만을 드러냈으나, 이민호는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한편, 박봄이 속한 투애니원은 현재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 '2024-25 2NE1 ASIA TOUR [WELCOME BACK]'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4월 12일과 13일에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2NE1 CONCERT [WELCOME BACK] ENCORE IN SEOUL'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다음날인 20일 박봄의 세 번째 부계정에 게재한 글들이 모두 삭제되었습니다. 최초로 열애설이 제기된 것은 지난해 9월로, 박봄이 자신의 계정에 "진심 남편"이라며 이민호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에 박봄 측은 "박봄이 드라마 '상속자들'을 보고 있어 팬심에 올린 게시물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러나 박봄은 지난 13일 "내 남편"이라며 또 다시 자신과 이민호의 사진을 올렸고, '진짜냐'라는 팬의 질문에 긍정적으로 답했습니다. 이에 소속사가 관련 게시글을 삭제한다며 불만을 드러냈으나, 이민호는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한편, 박봄이 속한 투애니원은 현재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 '2024-25 2NE1 ASIA TOUR [WELCOME BACK]'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4월 12일과 13일에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2NE1 CONCERT [WELCOME BACK] ENCORE IN SEOUL'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
등록일 11:00
-
등록일 11:00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