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캠' 지명수배자로 알려진 시골 마을 흉기난동 사건 해결될까?
컨텐츠 정보
- 306 조회
- 목록
본문
'바디캠'이 현장의 리얼함을 생생하게 전한다.
20일 방송되는 1인칭 리얼 액션 JTBC '바디캠'에서는 조용한 시골 마을을 공포에 빠뜨린 흉기 난동 사건을 조명한다. 공개된 바디캠 영상에는 경찰을 향해 낫을 휘두르며 저항하는 지명수배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결국 경찰은 테이저건을 사용해 지명수배자를 제압하는 데 성공한다. 이어진 몸수색 도중 흉기로 사용될 수 있는 공구들이 발견돼 패널들은 충격에 빠진다.
또한 '바디캠'은 인천 영종도에서 발생한 아찔한 교통사고 구조 현장을 공개한다. 늦은 새벽,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은 해안도로 방조제 위에 뒤집힌 한 차량을 발견한다. 차량에는 10대 청소년 5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무면허 상태로 과속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밝혀졌다.
이어 싸이카를 타고 도로를 지키는 '도로 위 마에스트로' 교통경찰의 하루도 살펴본다. 신호위반 후 약 8km를 도주한 오토바이 추격전부터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구급차 길 터주기 작전까지 실제 현장의 긴박한 순간이 바디캠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더욱 강력해진 사건, 사고 현장 속 영웅들의 이야기, JTBC '바디캠'은 20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20일 방송되는 1인칭 리얼 액션 JTBC '바디캠'에서는 조용한 시골 마을을 공포에 빠뜨린 흉기 난동 사건을 조명한다. 공개된 바디캠 영상에는 경찰을 향해 낫을 휘두르며 저항하는 지명수배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결국 경찰은 테이저건을 사용해 지명수배자를 제압하는 데 성공한다. 이어진 몸수색 도중 흉기로 사용될 수 있는 공구들이 발견돼 패널들은 충격에 빠진다.
또한 '바디캠'은 인천 영종도에서 발생한 아찔한 교통사고 구조 현장을 공개한다. 늦은 새벽,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은 해안도로 방조제 위에 뒤집힌 한 차량을 발견한다. 차량에는 10대 청소년 5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무면허 상태로 과속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밝혀졌다.
이어 싸이카를 타고 도로를 지키는 '도로 위 마에스트로' 교통경찰의 하루도 살펴본다. 신호위반 후 약 8km를 도주한 오토바이 추격전부터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구급차 길 터주기 작전까지 실제 현장의 긴박한 순간이 바디캠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더욱 강력해진 사건, 사고 현장 속 영웅들의 이야기, JTBC '바디캠'은 20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
등록일 01:00
-
등록일 04.04
-
등록일 04.04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