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 배우 최선자, 남편 故구석봉 남편과 아들을 잃은 사연...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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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선자의 근황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녀는 데뷔 64년 차에도 여전히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과거 방송작가이자 소설가였던 남편과 결혼해 두 딸을 얻으며 단란한 가정을 꾸렸지만, 6개월 아들을 잃고 남편마저 10년간의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는 큰 시련을 겪었습니다. 남편이 떠난 지 37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를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배우 활동을 위해 공원에서 운동하며 자리를 관리하고 있지만, 언젠가 찾아올 인생의 끝을 미리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십 개의 상패를 버리려 하고 옷까지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주기 시작한 그녀는 남편 옆에 묫자리까지 정해 놓았다고 합니다. 오랜 친구인 배우 정영숙을 만나 속내를 털어놓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배우 활동을 위해 공원에서 운동하며 자리를 관리하고 있지만, 언젠가 찾아올 인생의 끝을 미리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십 개의 상패를 버리려 하고 옷까지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주기 시작한 그녀는 남편 옆에 묫자리까지 정해 놓았다고 합니다. 오랜 친구인 배우 정영숙을 만나 속내를 털어놓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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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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