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아버지의 친일파 논란에 대한 입장 발표 "18세 때 자립 후 인연 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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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가 자신의 가족 분쟁과 조부 김순흥(1910~1981)의 친일파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지아는 18살에 자립했으며, 부모로부터 어떠한 금전적 지원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2011년 기사를 통해 처음 조부의 친일 행위를 접했으며, 이후 관련 자료를 확인하고 공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지아는 조부의 행위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인정하며, 역사의 진실을 마주하는 데 겸허한 자세로 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편 이지아 아버지 A는 조부의 토지 환매 과정에서 형・누나의 인감을 사용해 위임장을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사문서위조와 사기 등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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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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