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괴롭힘 의혹' 김가영, '골때녀' 자진 하차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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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상캐스터 김가영이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하차한다. 21일 SBS '골때녀' 측은 "김가영이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9월 사망한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유족은 최근 고인이 생전 직장 동료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 과정에서 지난 1월 고인의 휴대폰에서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호소하는 내용이 담긴 원고지 17자 분량의 유서가 나온 사실이 알려졌다.
유족들은 가해자로 지목된 MBC 동료 기상캐스터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으며, 김가영은 가해자 중 한 명으로 지목됐다. 하지만 해당 사건과 관련해 김가영은 침묵을 지키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앞서 지난해 9월 사망한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유족은 최근 고인이 생전 직장 동료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 과정에서 지난 1월 고인의 휴대폰에서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호소하는 내용이 담긴 원고지 17자 분량의 유서가 나온 사실이 알려졌다.
유족들은 가해자로 지목된 MBC 동료 기상캐스터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으며, 김가영은 가해자 중 한 명으로 지목됐다. 하지만 해당 사건과 관련해 김가영은 침묵을 지키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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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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