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인물관계도, 회차수, 원작 소개, 출연진, OTT 정보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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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보물섬' 인물관계도, 출연진, 등장인물, 몇부작, OTT 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은 2조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박형식 분)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베팅 복수극이다. 원작은 없다.
특히 드라마 '돈꽃' 이명희 작가와 '군검사 도베르만' 진창규 감독이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출연진으로는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홍화연, 우현, 김정난, 도지원, 홍수현, 이유준, 권수현, 주연우, 차우민, 윤상현, 하수호, 공지호, 이항나, 서경화, 이선희, 송진우, 김학선, 노수산나 등이 있다.
'보물섬'은 총 16부작으로 예정돼 있으며, OTT는 웨이브, 디즈니+에서 볼 수 있다.
한편, '보물섬' 박형식에게 대체 무슨 일이 생기는 것일까.
21일 SBS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 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이 첫 방송된다.
이날 '보물섬' 제작진이 첫 방송을 앞두고 충격적인 상황에 놓인 주인공 서동주의 모습을 공개했다. 대체 첫 회부터 주인공 서동주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인지, 배우 박형식은 이를 어떤 강렬한 연기로 그려낼 것인지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첫 번째 사진 속 서동주는 대산그룹 회장비서실 대외협력팀장으로서 대산그룹 회장인 차강천(우현 분)의 곁을 지키고 있다. 슈트, 헤어스타일 등 비주얼은 물론 자세와 표정까지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는 서동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언뜻 차가운 듯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를 통해 더 높은 곳에 올라서려는 서동주의 성공에 대한 강한 야망이 느껴진다.
그런데 두 번째 사진부터 반전이 시작된다. 서동주가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 감정 동요를 보인 것. 급기야 마지막 사진에서는 서동주가 여러 사람들이 붙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충격에 휩싸인 듯 바닥에 주저앉아 발버둥 치고 있다. 핏대가 설 정도로 붉어진 얼굴, 충격에 휩싸인 듯 일렁이는 눈빛 등 금방이라도 절규할 것 같은 서동주의 모습이 애처롭고 안타깝다.
첫 회부터 강력한 몰입도로 시청자를 끌어당길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은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은 2조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박형식 분)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베팅 복수극이다. 원작은 없다.
특히 드라마 '돈꽃' 이명희 작가와 '군검사 도베르만' 진창규 감독이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출연진으로는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홍화연, 우현, 김정난, 도지원, 홍수현, 이유준, 권수현, 주연우, 차우민, 윤상현, 하수호, 공지호, 이항나, 서경화, 이선희, 송진우, 김학선, 노수산나 등이 있다.
'보물섬'은 총 16부작으로 예정돼 있으며, OTT는 웨이브, 디즈니+에서 볼 수 있다.
한편, '보물섬' 박형식에게 대체 무슨 일이 생기는 것일까.
21일 SBS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 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이 첫 방송된다.
이날 '보물섬' 제작진이 첫 방송을 앞두고 충격적인 상황에 놓인 주인공 서동주의 모습을 공개했다. 대체 첫 회부터 주인공 서동주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인지, 배우 박형식은 이를 어떤 강렬한 연기로 그려낼 것인지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첫 번째 사진 속 서동주는 대산그룹 회장비서실 대외협력팀장으로서 대산그룹 회장인 차강천(우현 분)의 곁을 지키고 있다. 슈트, 헤어스타일 등 비주얼은 물론 자세와 표정까지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는 서동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언뜻 차가운 듯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를 통해 더 높은 곳에 올라서려는 서동주의 성공에 대한 강한 야망이 느껴진다.
그런데 두 번째 사진부터 반전이 시작된다. 서동주가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 감정 동요를 보인 것. 급기야 마지막 사진에서는 서동주가 여러 사람들이 붙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충격에 휩싸인 듯 바닥에 주저앉아 발버둥 치고 있다. 핏대가 설 정도로 붉어진 얼굴, 충격에 휩싸인 듯 일렁이는 눈빛 등 금방이라도 절규할 것 같은 서동주의 모습이 애처롭고 안타깝다.
첫 회부터 강력한 몰입도로 시청자를 끌어당길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은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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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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