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 연인에 배신당한 뒤 절규하며 최고 시청률 8.2%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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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과 허준호의 파괴적인 조합이 제대로 통했습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은 동시간대 및 금요 미니시리즈 1위를 차지하며 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시청률은 6.1%를 기록했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8.2%까지 올랐습니다.
첫 회에서는 정신을 잃고 바다 위를 떠다니는 한 남자의 모습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국회 청문회 장면으로 이어졌는데, 대산에너지 사장 허일도가 증인으로 나섰고, 그 뒤에 서동주가 비선실세 염장선에게 청문회 현장 상황을 전달하고 있었습니다.
염장선의 조종으로 청문회가 대산에너지에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서동주의 영향력이 드러났습니다. 그는 대산그룹을 손에 넣기 위해 노력했지만, 차강천 회장 가족들의 견제에 부딪혔습니다.
그러나 서동주는 차강천 회장의 외손녀 결혼식에서 큰 충격을 받게 됩니다. 결혼식장에 들어선 신부가 바로 서동주가 사랑하는 여은남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첫 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한편 '보물섬'은 총 16부작이며, OTT는 웨이브와 디즈니플러스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원작이 없는 순수 창작물입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은 동시간대 및 금요 미니시리즈 1위를 차지하며 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시청률은 6.1%를 기록했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8.2%까지 올랐습니다.
첫 회에서는 정신을 잃고 바다 위를 떠다니는 한 남자의 모습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국회 청문회 장면으로 이어졌는데, 대산에너지 사장 허일도가 증인으로 나섰고, 그 뒤에 서동주가 비선실세 염장선에게 청문회 현장 상황을 전달하고 있었습니다.
염장선의 조종으로 청문회가 대산에너지에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서동주의 영향력이 드러났습니다. 그는 대산그룹을 손에 넣기 위해 노력했지만, 차강천 회장 가족들의 견제에 부딪혔습니다.
그러나 서동주는 차강천 회장의 외손녀 결혼식에서 큰 충격을 받게 됩니다. 결혼식장에 들어선 신부가 바로 서동주가 사랑하는 여은남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첫 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한편 '보물섬'은 총 16부작이며, OTT는 웨이브와 디즈니플러스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원작이 없는 순수 창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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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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