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어워즈' 성황리에 마무리...엔하이픈 5관왕, 라이즈와 제베원은 4관왕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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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디 어워즈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 22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K팝을 널리 알린 아티스트를 격려하고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다양한 부문에서 상을 받은 아티스트들은 올해의 아티스트 세븐틴, 올해의 앨범 ENHYPEN, 올해의 노래 에스파, 올해의 레코드 ZEROBASEONE, 올해의 퍼포먼스 라이즈, 올해의 트렌드 QWER, 올해의 신인 투어스와 NCT WISH 등입니다.
디 어워즈 아이코닉상의 첫 주인공은 SM엔터테인먼트가 되었고, 디 어워즈 딜라이츠 블루 라벨은 총 16팀의 K팝 아티스트들이 수상했습니다. 또한 디 어워즈 드림즈 실버 라벨과 리마크상도 각각 수여되었습니다.
다양한 특별상들도 발표되어,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에서 활약한 조유리, 지난해 연기대상 신인상 2관왕 서범준, 교육 크리에이터 미미미누 등이 디 어워즈 임팩트상을 받았습니다.
이외에도 베스트 OST, 베스트 코레오그래피, 베스트 밴드, 베스트 비디오, 베스트 투어, 베스트 스테이지, 베스트 그룹 등 다양한 부문의 상이 수여되었으며, 유픽 인기상과 유픽 글로벌 초이스상도 함께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화려한 무대와 매끄러운 진행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공정한 심사 기준을 바탕으로 K팝 아티스트들의 우수한 활약을 인정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다양한 부문에서 상을 받은 아티스트들은 올해의 아티스트 세븐틴, 올해의 앨범 ENHYPEN, 올해의 노래 에스파, 올해의 레코드 ZEROBASEONE, 올해의 퍼포먼스 라이즈, 올해의 트렌드 QWER, 올해의 신인 투어스와 NCT WISH 등입니다.
디 어워즈 아이코닉상의 첫 주인공은 SM엔터테인먼트가 되었고, 디 어워즈 딜라이츠 블루 라벨은 총 16팀의 K팝 아티스트들이 수상했습니다. 또한 디 어워즈 드림즈 실버 라벨과 리마크상도 각각 수여되었습니다.
다양한 특별상들도 발표되어,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에서 활약한 조유리, 지난해 연기대상 신인상 2관왕 서범준, 교육 크리에이터 미미미누 등이 디 어워즈 임팩트상을 받았습니다.
이외에도 베스트 OST, 베스트 코레오그래피, 베스트 밴드, 베스트 비디오, 베스트 투어, 베스트 스테이지, 베스트 그룹 등 다양한 부문의 상이 수여되었으며, 유픽 인기상과 유픽 글로벌 초이스상도 함께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화려한 무대와 매끄러운 진행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공정한 심사 기준을 바탕으로 K팝 아티스트들의 우수한 활약을 인정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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