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박진영, 노정의에 대한 굳은 믿음…구원자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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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박진영이 노정의를 향한 변함없는 믿음을 드러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마녀' 3회에서는 미정(노정의)이 마녀가 아니라는 것을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동진(박진영)이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된 계기가 드러났다. 동진은 통계로 미정의 무관련성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미정이 모든 사건의 공통분모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에 동진은 절망감을 느끼지만, 엄마의 부탁으로 다시 한번 미정이 마녀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기로 다짐한다.
한편, 미정이 마을을 떠나게 된 배경에는 동진의 엄마 미숙의 개입이 있었다. 미숙은 미정을 마녀로 오해했고, 이로 인해 미정이 고향을 떠나게 되었다. 이후 미숙은 죄책감을 느끼며 미정의 집과 밭을 구매하지만, 그녀를 다시 만나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다. 이에 동진은 엄마의 유품에서 미정에 대한 단서를 발견하고, 다시 한번 미정이 마녀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로 다짐한다.
앞으로 동진이 어떻게 미정의 진실을 밝혀낼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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