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대장 천록담, 제2의 임영웅 등극 예고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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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대장 천록담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13일 방송된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 8회에서는 대망의 대장전이 펼쳐졌다. 뽕가요 팀 대장 손빈아, 쥬쥬핑 천록담, 트로뻥즈 최재명, 이지훈남즈 이지훈, 용트림 김용빈, 위대한 춘길단 춘길이 모든 것을 건 잔인한 트롯 투혼을 벌였다.
특히, 쥬쥬핑 대장 천록담은 혜은이 '제3한강교'를 선곡해 월드 클래스급 무대로 마스터들을 전원 기립하게 만들었다. 주영훈은 "저글링 하듯 마음대로 뛰어논 무대"라고, 장윤정은 "지상 최고로 멋있고 섹시한 무대"라고, 영탁은 "중간에 브루노 마스가 보였다"라고 극찬했다.
온라인 응원 투표 5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김용빈의 무대에도 호평이 이어졌다. 김용빈은 현역 22년 차답게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가창력과 매력적인 무대 매너로 시청자들을 홀렸다.
지난주 K-트롯의 정답이라는 극찬을 받은 뽕드림 팀의 대장 손빈아는 더원의 '사랑아' 무대를 통해 파워풀한 괴물 고음을 과시하며 안방을 압도했다.
본선 3차 메들리 팀미션 진은 천록담이었다. 이로써 천록담은 일대일 데스매치에 이어 연속 진의 왕관을 쓰는 기염을 토했다. 1위와 2위 점수 차는 단 61점 차. 이로써 쥬쥬핑 천록담, 유지우, 임찬, 강훈 전원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 8회에서는 대망의 대장전이 펼쳐졌다. 뽕가요 팀 대장 손빈아, 쥬쥬핑 천록담, 트로뻥즈 최재명, 이지훈남즈 이지훈, 용트림 김용빈, 위대한 춘길단 춘길이 모든 것을 건 잔인한 트롯 투혼을 벌였다.
특히, 쥬쥬핑 대장 천록담은 혜은이 '제3한강교'를 선곡해 월드 클래스급 무대로 마스터들을 전원 기립하게 만들었다. 주영훈은 "저글링 하듯 마음대로 뛰어논 무대"라고, 장윤정은 "지상 최고로 멋있고 섹시한 무대"라고, 영탁은 "중간에 브루노 마스가 보였다"라고 극찬했다.
온라인 응원 투표 5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김용빈의 무대에도 호평이 이어졌다. 김용빈은 현역 22년 차답게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가창력과 매력적인 무대 매너로 시청자들을 홀렸다.
지난주 K-트롯의 정답이라는 극찬을 받은 뽕드림 팀의 대장 손빈아는 더원의 '사랑아' 무대를 통해 파워풀한 괴물 고음을 과시하며 안방을 압도했다.
본선 3차 메들리 팀미션 진은 천록담이었다. 이로써 천록담은 일대일 데스매치에 이어 연속 진의 왕관을 쓰는 기염을 토했다. 1위와 2위 점수 차는 단 61점 차. 이로써 쥬쥬핑 천록담, 유지우, 임찬, 강훈 전원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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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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