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마약파티부터 상습 절도범까지, '바디캠'이 그들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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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캠'이 제복 입은 영웅들의 활약상을 재조명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신규 프로그램 '바디캠'에서는 목포에서 발생한 외국인 집단 마약 범죄 사건을 조명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남성이 여성에게 거액의 돈을 건네는 수상한 장면이 포착됐다. 해경은 해당 여성의 신원을 추적하며 3개월간의 집중 수사를 펼쳤고, 결국 대규모 외국인 마약 조직의 존재를 밝혀내 충격을 안겼다.
이후 수십 명의 해양경찰특공대와 수사관들이 마약 파티 현장을 급습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단 10분 만에 34명의 범죄자를 검거하는 긴박한 순간이 담긴 바디캠 영상은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또한 베테랑 경찰의 예리한 눈썰미가 빛난 사건도 소개했다. 도심을 순찰 중이던 경찰은 길 한복판에서 돈다발을 나눠주는 남성을 발견하고 불심검문을 시도해 이목이 집중됐다. 계속해서 타인의 신분을 제시하던 남성은 결국 도주를 시도했지만, 경찰과의 격렬한 몸싸움 끝에 붙잡히고 말았다.
이날 방송된 '바디캠' 1회는 평균 시청률 수도권 2.0%, 전국 1.8%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1인칭 바디캠 영상을 통해 사건, 사고 현장 속 긴박한 순간들과 제복 입은 영웅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는 JTBC '바디캠'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신규 프로그램 '바디캠'에서는 목포에서 발생한 외국인 집단 마약 범죄 사건을 조명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남성이 여성에게 거액의 돈을 건네는 수상한 장면이 포착됐다. 해경은 해당 여성의 신원을 추적하며 3개월간의 집중 수사를 펼쳤고, 결국 대규모 외국인 마약 조직의 존재를 밝혀내 충격을 안겼다.
이후 수십 명의 해양경찰특공대와 수사관들이 마약 파티 현장을 급습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단 10분 만에 34명의 범죄자를 검거하는 긴박한 순간이 담긴 바디캠 영상은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또한 베테랑 경찰의 예리한 눈썰미가 빛난 사건도 소개했다. 도심을 순찰 중이던 경찰은 길 한복판에서 돈다발을 나눠주는 남성을 발견하고 불심검문을 시도해 이목이 집중됐다. 계속해서 타인의 신분을 제시하던 남성은 결국 도주를 시도했지만, 경찰과의 격렬한 몸싸움 끝에 붙잡히고 말았다.
이날 방송된 '바디캠' 1회는 평균 시청률 수도권 2.0%, 전국 1.8%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1인칭 바디캠 영상을 통해 사건, 사고 현장 속 긴박한 순간들과 제복 입은 영웅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는 JTBC '바디캠'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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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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