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Y' 양봉업자 살인 사건, 범인은 알고보니 2년 전 벌통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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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궁금한 이야기Y'가 양봉업자 살인 사건의 진실을 추적한다.
14일 방송될 '궁금한 이야기Y' 721회에서는 여왕벌 때문에 벌어졌다는 살인 사건에 대해 파헤친다.
한파로 유독 쌀쌀했던 지난 설 연휴, 동네 사람들은 목욕탕에 모여 명절을 즐기고 있었다. 그곳에서 단연 화젯거리는 동네 양봉업자 이야기였다. 동네 주민 미숙 씨는 양봉업자 김 씨에게 꿀을 구매하려고 했지만, 이틀이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그녀는 명절 대목을 맞아 한창 바빠야 할 김 씨 연락이 끊긴 점을 의아하게 생각했다.
그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은 더 있었다. 바로 김 씨의 20년 지기 선재 씨. 결국 경찰에 28일 오후 1시 30분경 김 씨의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대원 그리고 마을 주민들까지 수백 명의 사람들이 김 씨를 찾아다녔지만, 흔적을 찾을 수 없었던 바로 그때, 경찰의 수사망에 오른 한 인물이 있었다. 바로 동네에서 가스 배달 일을 하는 태준 씨였다.
범인은 이웃 주민 박 씨였다. 박 씨 가족은 양봉업을 하려 했는데, 김 씨에게서 구매한 벌통에 '여왕벌'이 없어 큰 피해를 보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동네 이웃들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점이 있다고 했다. 벌통을 구매한 지 2년이나 지난 시점에서 살인을 저지른 것이 이상하다는 것이다. 박 씨가 살해를 한 건 정말 '여왕벌' 때문이었을까.
양봉업자 살인 사건의 진실을 추적할 '궁금한 이야기 Y'는 14일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14일 방송될 '궁금한 이야기Y' 721회에서는 여왕벌 때문에 벌어졌다는 살인 사건에 대해 파헤친다.
한파로 유독 쌀쌀했던 지난 설 연휴, 동네 사람들은 목욕탕에 모여 명절을 즐기고 있었다. 그곳에서 단연 화젯거리는 동네 양봉업자 이야기였다. 동네 주민 미숙 씨는 양봉업자 김 씨에게 꿀을 구매하려고 했지만, 이틀이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그녀는 명절 대목을 맞아 한창 바빠야 할 김 씨 연락이 끊긴 점을 의아하게 생각했다.
그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은 더 있었다. 바로 김 씨의 20년 지기 선재 씨. 결국 경찰에 28일 오후 1시 30분경 김 씨의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대원 그리고 마을 주민들까지 수백 명의 사람들이 김 씨를 찾아다녔지만, 흔적을 찾을 수 없었던 바로 그때, 경찰의 수사망에 오른 한 인물이 있었다. 바로 동네에서 가스 배달 일을 하는 태준 씨였다.
범인은 이웃 주민 박 씨였다. 박 씨 가족은 양봉업을 하려 했는데, 김 씨에게서 구매한 벌통에 '여왕벌'이 없어 큰 피해를 보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동네 이웃들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점이 있다고 했다. 벌통을 구매한 지 2년이나 지난 시점에서 살인을 저지른 것이 이상하다는 것이다. 박 씨가 살해를 한 건 정말 '여왕벌' 때문이었을까.
양봉업자 살인 사건의 진실을 추적할 '궁금한 이야기 Y'는 14일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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