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Y' 서천 묻지마 살인범 이지현, 범행 동기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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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궁금한 이야기Y'가 서천에서 발생한 무차별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
14일 방송되는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전혀 알지 못하는 4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지현에 대해 추적한다.
지난 2일, 유난히 날씨가 사나웠던 밤 김하연(가명) 씨 가족들에게 비극이 찾아왔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운동을 나갔다는 딸 하연 씨. 그런데 평소와 달리 그날은 유독 이상했다고 가족들은 말했다. 딸 하연 씨가 연락이 두절된 채 1시간이 넘도록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 결국 아버지는 직접 차를 끌고 딸이 운동하는 코스를 따라 1시간 동안 찾아 나섰지만, 딸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고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
딸 김하연 씨는 운동 나간 지 6시간여 만에 한 공터에서 차가운 주검으로 발견됐다. 대체 누가 하연 씨를 이토록 잔인하게 살해한 것일까. 경찰이 인근 CCTV를 확인한 결과 하연 씨의 뒤를 쫓는 검은 옷의 남성이 발견됐다. 그는 지난 13일 신상이 공개된 34세 이지현이다. 경찰이 서천군 주거지에서 긴급 체포해 조사해 본 결과, 그는 피해자와 특별한 접점이 하나도 없었다.
서천의 행정복지센터에서 12년간 근무해 왔다는 이지현. 관계자들은 그를 성실하고 일 처리를 잘하는 직원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이에 반해 이지현은 체포된 직후, 본인은 지적장애가 있고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이지현이 대체 어떤 이유로 하연 씨를 살해한 것일지 사건의 진실을 추적할 '궁금한 이야기Y'는 14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14일 방송되는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전혀 알지 못하는 4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지현에 대해 추적한다.
지난 2일, 유난히 날씨가 사나웠던 밤 김하연(가명) 씨 가족들에게 비극이 찾아왔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운동을 나갔다는 딸 하연 씨. 그런데 평소와 달리 그날은 유독 이상했다고 가족들은 말했다. 딸 하연 씨가 연락이 두절된 채 1시간이 넘도록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 결국 아버지는 직접 차를 끌고 딸이 운동하는 코스를 따라 1시간 동안 찾아 나섰지만, 딸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고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
딸 김하연 씨는 운동 나간 지 6시간여 만에 한 공터에서 차가운 주검으로 발견됐다. 대체 누가 하연 씨를 이토록 잔인하게 살해한 것일까. 경찰이 인근 CCTV를 확인한 결과 하연 씨의 뒤를 쫓는 검은 옷의 남성이 발견됐다. 그는 지난 13일 신상이 공개된 34세 이지현이다. 경찰이 서천군 주거지에서 긴급 체포해 조사해 본 결과, 그는 피해자와 특별한 접점이 하나도 없었다.
서천의 행정복지센터에서 12년간 근무해 왔다는 이지현. 관계자들은 그를 성실하고 일 처리를 잘하는 직원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이에 반해 이지현은 체포된 직후, 본인은 지적장애가 있고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이지현이 대체 어떤 이유로 하연 씨를 살해한 것일지 사건의 진실을 추적할 '궁금한 이야기Y'는 14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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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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