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60분' 사교육에 우울증을 앓는 아이들, 7세 고시의 의미는?
컨텐츠 정보
- 640 조회
- 목록
본문
대한민국 사교육 시장의 현실
14일 오후 10시 KBS 1TV '추적 60분'에서는 '7세도 너무 늦다'며 '4세 고시'까지 등장한 대한민국 사교육의 현주소를 추적한다.
'7세 고시'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만 5, 6세 아이들이 유명 영어학원에 들어가기 위해 보는 시험이다. 이제는 대한민국 전역에 퍼져 있으며, '이제 7세도 너무 늦다'는 인식이 생겨나 '4세 고시'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제작진은 약 6개월간 다양한 현장에서 학부모, 학생, 학원 관계자, 전문가들을 만나며 대한민국 사교육 시장 현실을 밀착 취재했다. 그 결과 기저귀를 떼기도 전인 24개월 무렵 아이들을 위한 입시 전문 학원도 있었다. 아이들에게 알파벳 발음은 물론 연필 잡는 법까지 알려주고 있다.
이처럼 사교육을 시작하는 아이들의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학업 부담이 아이들의 뇌 발달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또한 어릴 때부터 분노를 쌓아온 아이들이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우리 아이들이 이대로 괜찮을까. 대한민국 사교육 시장의 현실을 들여다본 '추적60분' 편이 14일 금요일 KBS 1TV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14일 오후 10시 KBS 1TV '추적 60분'에서는 '7세도 너무 늦다'며 '4세 고시'까지 등장한 대한민국 사교육의 현주소를 추적한다.
'7세 고시'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만 5, 6세 아이들이 유명 영어학원에 들어가기 위해 보는 시험이다. 이제는 대한민국 전역에 퍼져 있으며, '이제 7세도 너무 늦다'는 인식이 생겨나 '4세 고시'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제작진은 약 6개월간 다양한 현장에서 학부모, 학생, 학원 관계자, 전문가들을 만나며 대한민국 사교육 시장 현실을 밀착 취재했다. 그 결과 기저귀를 떼기도 전인 24개월 무렵 아이들을 위한 입시 전문 학원도 있었다. 아이들에게 알파벳 발음은 물론 연필 잡는 법까지 알려주고 있다.
이처럼 사교육을 시작하는 아이들의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학업 부담이 아이들의 뇌 발달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또한 어릴 때부터 분노를 쌓아온 아이들이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우리 아이들이 이대로 괜찮을까. 대한민국 사교육 시장의 현실을 들여다본 '추적60분' 편이 14일 금요일 KBS 1TV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등록일 09:00
-
등록일 09:00
-
등록일 01:00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