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품격' 여배우, 피부과 시술 후 화상 입어...법원 "4800만원 배상" 작성자 정보 메가티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3.20 18:00 컨텐츠 정보 707 조회 목록 본문 유명 여배우가 피부과 시술 받는 도중 화상을 입어 병원에 배상을 요구했다. 서울중앙지법은 피부과 의사의 과실을 인정하며 4,8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배우는 4년간 치료를 받았지만 아직 완전히 낫지 않은 상태라고 전해졌다. 이번 사건은 의료 과실에 대한 책임 문제를 다룬 사례로 볼 수 있다. SNS 공유 메가티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레벨 2 46% 등록일 11:00 '20살 연하 홍주연 연애설' 전현무 "5월 결혼"…축가도 선정 등록일 11:00 尹 파면 결정에 따른 뉴스 시청률 폭증...MBC '뉴스데스크' 1위를 차지 등록일 11:00 김종민, 11살 연하 예비신부 자랑 팔불출...직업과 스펙으로 화제! 등록일 09:00 '보물섬' 이해영, 아들 박형식 구하다 추락…최고 시청률 15.7%를 기록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