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식케이, 마약 소지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 선고 작성자 정보 메가티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3.20 20:00 컨텐츠 정보 369 조회 목록 본문 마약 투약 후 자수한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31)에게 징역형이 구형되었습니다. 검찰은 지난 20일 서울서부지법 심리에서 식케이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식케이는 지난 2023년 10월 케타민과 엑스터시를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지난해 1월에는 대마를 흡연하고 소지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해 1월 19일 경찰관에게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식케이의 선고기일은 오는 5월 1일 오전 10시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SNS 공유 메가티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레벨 2 46% 등록일 01:00 '꾸준한 인기와 흥행' 임영웅, 21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다 등록일 04.04 '나 혼자 산다' 출연자 정재광, 8시간 산책 일상 공개→집 방문 등록일 04.04 '하트페어링' 오늘(4일) 결방된 이유는 "영업비밀 보호를 위한 특별 편성"입니다. 등록일 04.04 KBS 편성표 '추적 60분' 오늘(4일) 놓쳤어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