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자는 말이 없다"... 김새론, 결혼 생활 및 남편 폭행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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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김새론은 생전 남편의 폭행으로 괴로워했다는 새로운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고인의 친구 B씨에 따르면, 사망 당일 김새론의 남자친구였던 A씨와의 통화에서 "그 남자가 폭행을 했다"며 "미국 남자친구가 욕했다. 새론이 때문에 답장도 안 했다"고 전했습니다. B씨는 친구들이 남편으로 인해 상황이 더 악화된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김새론의 유족은 유튜버 이진호가 고인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또한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김수현과 열애를 했고 그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7억을 갚으라고 보낸 내용증명 때문에 힘들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앞서 김새론의 유족은 유튜버 이진호가 고인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또한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김수현과 열애를 했고 그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7억을 갚으라고 보낸 내용증명 때문에 힘들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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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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