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60분' 동자동 쪽방촌, 공공개발 사업 논란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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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맞은편에 위치한 동자동 쪽방촌은 오랜 시간 방치되어 왔다. 1978년 재개발 지역으로 지정되었지만, 수익성 문제로 개발에 나서는 이가 없었다.
2021년 국토부가 '선(先)이주 선(善)순환'이란 모토로 쪽방촌 주민들이 동자동 공공주택에 정착할 수 있는 공공개발 사업안을 발표했다. 그러나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업은 표류하고 있다.
쪽방 주민들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방 내부 온도는 평균 9.6도에 불과하고, 방 크기는 약 1평에 불과하다. 건물 곳곳은 부서져 있어 붕괴 위험이 크다. 주민들의 건강도 악화되고 있다.
사업 주체인 국토부는 '지구 지정'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토지주들도 재산세만 늘어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제 쪽방 주민과 토지주 모두가 정부의 의지를 묻고 있다. 공공개발이 4년째 표류하면서 동자동 쪽방촌의 고통은 계속되고 있다.
2021년 국토부가 '선(先)이주 선(善)순환'이란 모토로 쪽방촌 주민들이 동자동 공공주택에 정착할 수 있는 공공개발 사업안을 발표했다. 그러나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업은 표류하고 있다.
쪽방 주민들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방 내부 온도는 평균 9.6도에 불과하고, 방 크기는 약 1평에 불과하다. 건물 곳곳은 부서져 있어 붕괴 위험이 크다. 주민들의 건강도 악화되고 있다.
사업 주체인 국토부는 '지구 지정'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토지주들도 재산세만 늘어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제 쪽방 주민과 토지주 모두가 정부의 의지를 묻고 있다. 공공개발이 4년째 표류하면서 동자동 쪽방촌의 고통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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