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형제 모두 모여라' 엄지원, 안재욱 꽃뱀 오해에 웃음...시청률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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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15회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 생각으로 혼란스러운 한동석(안재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지난 방송에서 광숙은 박상남(공정환 분)의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거절했습니다. 상남이 친구처럼 지내자는 제안에 답답함을 느낀 광숙은 자신이 수술을 앞두고 있다는 말이 거짓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에 상남은 불쾌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광숙을 술도가에 내려주고 냉정하게 떠났습니다.
그런가 하면 오천수(최대철 분)는 인생에서 가장 참담한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미국에 있는 딸에게서 강소연(한수연 분)의 불륜 소식을 전해들은 것입니다. 충격을 받은 천수는 동생 오범수(윤박 분)에게 울분을 쏟아냈습니다. 범수는 뛰쳐나가려는 형을 붙잡고 그를 진정시켰습니다.
천수의 기막힌 사정에 광숙은 분통을 터트렸습니다. 특히 광숙은 천수를 위로하며 힘내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광숙은 페스타에 선보일 술 생산을 보류하라는 전화를 받고 놀라 LX호텔로 향했습니다. 그곳에서 예전 직장 동료를 만난 광숙은 장난스럽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마침 같은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동석은 대화를 엿듣고 광숙을 꽃뱀이라고 단단히 오해했습니다.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습니다.
또한 아내의 불륜 사실을 안 천수가 소연을 대면하는 장면은 극에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소연은 좋은 친구 사이라고 해명했지만, 천수는 용서를 빌지도 않는 그녀의 태도에 더욱 분노하며 이혼을 단호히 거부했습니다.
이어 광숙과 지옥분(유인영 분)의 만남은 새로운 관계를 예고하며 극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습니다. 광숙은 옥분이 단순히 김선화(안미나 분)가 마음에 들지 않아 오흥수(김동완 분)와의 사이를 반대하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옥분은 만삭인 선화의 사진을 보여줘 광숙을 놀라게 했습니다.
방송 말미에는 남편의 납골당을 찾은 광숙의 모습을 보고 동석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광숙은 동석의 막말에 결국 폭발했지만, 그녀는 자신이 꽃뱀이라는 소문이 떠돈다는 사실에 더욱 격분했습니다. 하지만 광숙은 동석이 목격한 상황이 오해였음을 깨닫고 웃음을 터트렸습니다. 그런 광숙을 어이없는 표정으로 바라보는 동석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습니다.
한편 이날 방송 시청률은 18.7%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방송에서 광숙은 박상남(공정환 분)의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거절했습니다. 상남이 친구처럼 지내자는 제안에 답답함을 느낀 광숙은 자신이 수술을 앞두고 있다는 말이 거짓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에 상남은 불쾌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광숙을 술도가에 내려주고 냉정하게 떠났습니다.
그런가 하면 오천수(최대철 분)는 인생에서 가장 참담한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미국에 있는 딸에게서 강소연(한수연 분)의 불륜 소식을 전해들은 것입니다. 충격을 받은 천수는 동생 오범수(윤박 분)에게 울분을 쏟아냈습니다. 범수는 뛰쳐나가려는 형을 붙잡고 그를 진정시켰습니다.
천수의 기막힌 사정에 광숙은 분통을 터트렸습니다. 특히 광숙은 천수를 위로하며 힘내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광숙은 페스타에 선보일 술 생산을 보류하라는 전화를 받고 놀라 LX호텔로 향했습니다. 그곳에서 예전 직장 동료를 만난 광숙은 장난스럽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마침 같은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동석은 대화를 엿듣고 광숙을 꽃뱀이라고 단단히 오해했습니다.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습니다.
또한 아내의 불륜 사실을 안 천수가 소연을 대면하는 장면은 극에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소연은 좋은 친구 사이라고 해명했지만, 천수는 용서를 빌지도 않는 그녀의 태도에 더욱 분노하며 이혼을 단호히 거부했습니다.
이어 광숙과 지옥분(유인영 분)의 만남은 새로운 관계를 예고하며 극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습니다. 광숙은 옥분이 단순히 김선화(안미나 분)가 마음에 들지 않아 오흥수(김동완 분)와의 사이를 반대하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옥분은 만삭인 선화의 사진을 보여줘 광숙을 놀라게 했습니다.
방송 말미에는 남편의 납골당을 찾은 광숙의 모습을 보고 동석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광숙은 동석의 막말에 결국 폭발했지만, 그녀는 자신이 꽃뱀이라는 소문이 떠돈다는 사실에 더욱 격분했습니다. 하지만 광숙은 동석이 목격한 상황이 오해였음을 깨닫고 웃음을 터트렸습니다. 그런 광숙을 어이없는 표정으로 바라보는 동석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습니다.
한편 이날 방송 시청률은 18.7%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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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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