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대 부부 세미 씨의 감동적인 축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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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KBS1 방송되는 '인간극장'에서는 강진의 한적한 마을에 사는 박세미(35) 씨와 이현창(42) 씨 부부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된다. 매일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 축사에서 두 아들과 함께 소를 돌보는 세미 씨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세미 씨는 대학에서 피아노와 성악을 공부했지만, 9년 전 시아버지의 허리 부상으로 강진으로 내려와 축산 농부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현재 140마리의 소를 돌보며 남편과 두 아들을 키우는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둘째 아들 해담이는 '프래더 윌리 증후군'이라는 희소병을 앓고 있어, 식사 시간마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세미 씨는 이런 상황에도 긍정적인 태도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순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부부는 매주 금요일 우시장에서 소를 경매에 내기 위해 준비하지만, 여전히 축산업의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바다에서 낙지를 잡는 노력도 계속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세미 씨는 대학에서 피아노와 성악을 공부했지만, 9년 전 시아버지의 허리 부상으로 강진으로 내려와 축산 농부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현재 140마리의 소를 돌보며 남편과 두 아들을 키우는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둘째 아들 해담이는 '프래더 윌리 증후군'이라는 희소병을 앓고 있어, 식사 시간마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세미 씨는 이런 상황에도 긍정적인 태도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순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부부는 매주 금요일 우시장에서 소를 경매에 내기 위해 준비하지만, 여전히 축산업의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바다에서 낙지를 잡는 노력도 계속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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