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 인생' 조민수와 정진영, 대치동을 뒤흔든 연애 발갈...로맨스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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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 7회에서는 그동안 서윤(김사랑 분)과 민호(권율 분)의 학원 라이딩을 하며 설레는 관계로 발전한 지아(조민수 분)와 영욱(정진영 분)의 로맨스에 위기가 찾아온다.
지아와 영욱은 라이딩 동료 미춘(김곽경희 분)의 서포트로 더 가까워지며 마음을 키워왔다. 영욱은 며느리 호경(박보경 분)이 더 이상 민호의 라이딩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자, 지아의 라이딩 기사를 자처하는 '황혼의 로맨티시스트'로 활약해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또 아동 미술 치료사였던 지아를 존중하고, 힘들 때 위로도 하면서 마음을 표현했다.
지난 6회에서 영욱은 교환교수로 미국으로 가야 한다면서 지아에게 같이 가자고 제안했다. 지아는 영욱이 준 반지 선물을 보며 생각에 잠겼고, 두 사람이 앞으로 함께 인생을 살아갈지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7회 스틸컷 속 지아와 영욱의 심각해진 분위기가 로맨스에 변수가 생겼음을 짐작하게 한다. 지아는 미안한 표정을 짓고 있고, 영욱은 지아를 걱정스럽게 보고 있다. 또 다른 7회 스틸컷에는 지아와 영욱이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들을 목격한 누군가에 의해 연애 관계가 발각되면서 위기가 찾아올 예정이다.
지아의 딸 정은과 영욱의 며느리 호경이 서윤의 A반 입성 문제로 전쟁을 벌이고 있어, 그들이 지아와 영욱의 사이를 알게 되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대치맘들을 술렁이게 한 지아와 영욱의 로맨스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지아와 영욱은 라이딩 동료 미춘(김곽경희 분)의 서포트로 더 가까워지며 마음을 키워왔다. 영욱은 며느리 호경(박보경 분)이 더 이상 민호의 라이딩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자, 지아의 라이딩 기사를 자처하는 '황혼의 로맨티시스트'로 활약해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또 아동 미술 치료사였던 지아를 존중하고, 힘들 때 위로도 하면서 마음을 표현했다.
지난 6회에서 영욱은 교환교수로 미국으로 가야 한다면서 지아에게 같이 가자고 제안했다. 지아는 영욱이 준 반지 선물을 보며 생각에 잠겼고, 두 사람이 앞으로 함께 인생을 살아갈지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7회 스틸컷 속 지아와 영욱의 심각해진 분위기가 로맨스에 변수가 생겼음을 짐작하게 한다. 지아는 미안한 표정을 짓고 있고, 영욱은 지아를 걱정스럽게 보고 있다. 또 다른 7회 스틸컷에는 지아와 영욱이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들을 목격한 누군가에 의해 연애 관계가 발각되면서 위기가 찾아올 예정이다.
지아의 딸 정은과 영욱의 며느리 호경이 서윤의 A반 입성 문제로 전쟁을 벌이고 있어, 그들이 지아와 영욱의 사이를 알게 되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대치맘들을 술렁이게 한 지아와 영욱의 로맨스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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