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지옥' 사랑꾼 남편이 변한 이유? "아내를 여자로 보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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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밤 10시 45분 방송되는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는 아내의 말이면 모든 게 귀찮은 남편과 그런 남편에게 사랑받고 싶은 아내, '체인지 부부'가 등장한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첫눈에 반한 아내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했던 남편. 하지만 이제는 아내가 질린다고 말한다. 심지어 아내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한 적도 있다는 남편. 반면, 연애 시절처럼 다시 남편과 행복하게 살고 싶어 사연을 신청했다는 아내. 처음과는 완전히 달라진 두 사람의 애정전선. 이 부부는 오은영 박사와의 상담을 통해 20년 전의 마음을 되찾을 수 있을까?
건설업 현장일을 하고 있는 남편은 계속되는 폭설로 인해 강제로 휴무하는 경우가 많다며 초조해한다. 하지만 그런 남편의 속사정을 모르는지 아내는 연신 "자기야~"를 외친다. 남편은 아내가 연신 부르는 것에 짜증을 내며, 가족보다 자신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특히, 시종일관 짜증 섞인 어투로 아이들을 대하는 남편의 모습이 눈에 띈다. 실제로 아이는 "아빠는 나 괴롭히듯이 말하네"라며 서운함을 드러내기도 한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아이들은 아빠보다 엄마를 더 불편해하는 반전의 상황이 펼쳐진다.
오은영 박사의 힐링 리포트에서 이 '체인지 부부'가 어떤 해결책을 찾아갈지 기대해볼 만하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첫눈에 반한 아내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했던 남편. 하지만 이제는 아내가 질린다고 말한다. 심지어 아내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한 적도 있다는 남편. 반면, 연애 시절처럼 다시 남편과 행복하게 살고 싶어 사연을 신청했다는 아내. 처음과는 완전히 달라진 두 사람의 애정전선. 이 부부는 오은영 박사와의 상담을 통해 20년 전의 마음을 되찾을 수 있을까?
건설업 현장일을 하고 있는 남편은 계속되는 폭설로 인해 강제로 휴무하는 경우가 많다며 초조해한다. 하지만 그런 남편의 속사정을 모르는지 아내는 연신 "자기야~"를 외친다. 남편은 아내가 연신 부르는 것에 짜증을 내며, 가족보다 자신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특히, 시종일관 짜증 섞인 어투로 아이들을 대하는 남편의 모습이 눈에 띈다. 실제로 아이는 "아빠는 나 괴롭히듯이 말하네"라며 서운함을 드러내기도 한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아이들은 아빠보다 엄마를 더 불편해하는 반전의 상황이 펼쳐진다.
오은영 박사의 힐링 리포트에서 이 '체인지 부부'가 어떤 해결책을 찾아갈지 기대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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