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석이 최근 발생한 산불 피해 지역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유재석은 재난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누적 기부 금액이 10억 5000만 원에 달한다고 전해졌습니다. 유재석의 소속사 관계자는 그가 산불 피해 소식을 접하고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경남, 경북, 울산 등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산림 3천286㏊가 피해를 입었으며, 이는 축구장 4,600개 면적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