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예비신랑 정체 '깜짝' 공개... 전처와 방송 출연 논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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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여진이 예비 신랑과 전처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공개된 오는 31일 방송분의 예고편에서 최여진은 "20년 방송했는데 기분이 이상하다"며 "처음으로 여러분들에게 정식으로 소개한다. 이 남자와 이제 결혼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여진은 봄에 결혼할 것을 시사했고, 예비 신랑은 "너무 고맙다. 근데 너무 미안하다. 나 때문에 오해받는 게 너무 싫다"고 말했다. 지인과의 통화 내용도 공개되면서 최여진은 눈물을 보였다.
최여진은 "내가 이분과의 연애 시작에 있어서 굉장히 인터넷에 악성 댓글이나 안 좋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며 "복합적으로 힘들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앞서 최여진은 지난해 8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7세 연상 스포츠 사업가와 열애 중임을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최여진 나이는 1983년생으로 41세이며,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외과의사 봉달희', '응급남녀' 등에서 남다른 연기력을 뽐낸 바 있다.
이어 최여진은 봄에 결혼할 것을 시사했고, 예비 신랑은 "너무 고맙다. 근데 너무 미안하다. 나 때문에 오해받는 게 너무 싫다"고 말했다. 지인과의 통화 내용도 공개되면서 최여진은 눈물을 보였다.
최여진은 "내가 이분과의 연애 시작에 있어서 굉장히 인터넷에 악성 댓글이나 안 좋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며 "복합적으로 힘들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앞서 최여진은 지난해 8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7세 연상 스포츠 사업가와 열애 중임을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최여진 나이는 1983년생으로 41세이며,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외과의사 봉달희', '응급남녀' 등에서 남다른 연기력을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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